라미실원스 효과와 사용법 궁금하시다면 

라미실원스

발을 내놓고 다닐 계절이 다가옵니다. 그런데 발을 내 놓을 만한 상태가 아니라면 우선 빨리 치료를 해 봐야 한다면 라미실원스 어떨까요? 어떤 효과 있는지 그리고 사용법 제대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대로 무좀을 완치하고 싶다면 피부과에서 주사 및 약을 처방받아 먹고 바르고 해야 합니다. 그것도 한두달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라미실원스는 원스라는 말 그대로 하루만 바르는 외용액입니다.  손가락크기 정도로 하나에 약 16000~20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름의 습하고 더운 날 무좀이 심해진다 싶을 때, 완치까지는 아니지만 응급처치용으로 사용하고 싶다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미실원스

라미실원스 효과 어떤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테르비나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성분은 현재까지 출시된 무좀약 중 효과가 가장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한번 바르면 약 13일간 각질층에 이 약물이 남아서 무좀균을 죽인다는 원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무좀균을 죽인다고는 하지만 근본치료는 아니라서 몇주정도 지나면 다시 간질간질 하고 껍질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원래 무좀은 완치가 어렵고 재발이 쉬우니만큼 제대로 관리해 줘야 합니다. 


라미실원스 사용법 제대로 하신다면 그래도 좀 더 오래 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라미실원스

우선은 24시간 발을 못 씻을테니 미리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잘 제거해 뽀송뽀송하게 말려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아깝다고 무좀 있는 부분만 바르면 안됩니다. 발전체, 발가락 사이사이 꼼꼼하게 빠짐없이 잘 발라줘야 합니다. 가능하면 한번에 한 통 다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액이 다 스며들때까지 발을 허공에 둥둥 띄워놓으면 좋습니다. 바닥에 발을 디디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라미실원스 잘 바른 후 말려서 24시간 이내에 물이 닿으면 안됩니다. 

이후 24시간 지나면 평소와 똑같은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 놓고 하루이틀만에 낫지 않는다고 약 효과가 없다고 뭐라하진 마세요. 위에서도 적었듯 13일간 약효가 지속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라미실원스 효과 제대로 봤다면 다시 재발한다 싶을 때 다시 사용하면 되는데 가능하면 6개월이상 1년 정도의 텀을 두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