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으면서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자격증이나 뭐 그런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자신의 성격을 바꾸려고도 노력하려합니다.
고집세고 히키코모리경향이 있고 융통성없다 소리도 듣습니다.
이러한 융통성없는 사람의 특징 어떤게 있을까요?
전 사실 제가 융통성없다 소리 들을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떤 특징이 있는지, 나하고 맞는게 몇개나 되는지 확인해볼까요?
융통성없다, 융통성없는 사람의 특징
1. 무슨일이든 너무 진지하다.
성실하고 진지한 것이 단점이 되진 않지만 도가 지나치다면 이 또한 주변사람들이 달가워하진 않는다.
성실진지한 사람은 남이 허술한 것도 못본다.
시간이나 숫자에 집착하고 아무도 지키지 않는 룰을 지키고, 한번 정하면 중간에 바꾸려하지 않는다.
2. 매뉴얼대로만 움직인다.
융통성없는 사람은 무슨일이든 매뉴얼을 만들어 그대로 실행하고 있다.
매뉴얼이 있으면 실패확률이 적을 수 인 있지만 예상외의 일이 생기면 더 당황하게 된다.
또한 정해놓은 일 외에는 수용하려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매뉴얼에 없는 일은 받아들이지 않고, 주변 사람들은 기다리고 있어도 순서를 반드시 지킨다.
익숙한 일이라도 천천히 확실하게 실행하고, 매뉴얼순서를 뛰어넘게되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편이다.
3. 자기중심적이다.
자신만 만족하면 되고, 자신이 가장 옳다고 느끼며 누군가가 불만을 가져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리고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체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
또한 이런 사람은 마음에 드는 사람일 때는 원만하게 커뮤니케이션이 된다.
하지만 뭔가 하나에서 어긋나면 나랑 전혀 다른 사람으로 인식해 말을 안하려하고 적대시하는 경우도 있다.
4. 완벽주의자
타협하지않고, 실패를 용서하지 않으며 주변에서는 좋다해도 자신이 납득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이와반대로 주변평가는 좋지않아도 자신이 만족하면 납득하는 사람들이다.
주변평가가 기준인 완벽이 아니다. 자신의 기준에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융통성없다.
5. 대화능력이 낮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잘 전달하려하지 않는다. 내 얘기를 하려하지않고 남의 얘기를 들으려하지않는다.
남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며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거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은 관철시키려하면서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즉 상대방의 말은 받아들일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자, 그럼 이렇게 융통성없다 말을 듣는 융통성없는 사람과 어떻게 만남을 가져야할까요?
현명한 대화법 알아볼까요?
1. 말을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완고하고 융통성없는 사람은 자신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부정당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따라서 우선은 의견을 존중해줘야 한다.
2. 생각할 시간을 준다.
결론을 낼 때까지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일 여유가 있을 수 있다.
3. 몇번 확인한다.
의사소통이 제대로 된다면 불만이 쌓이지 않을 것이다. 그럼으로 남의 의견을 듣고 따를 수도 있다.
우선은 내 마음을 이해해달라 하지말고 그 뻣뻣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누구한테 무슨말을 듣는게 싫은 사람이라 우선 혼자서 뭐든 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사람의 의견을 부정하지않고 도와주는 존재가 있다면 기대려할 수 있다.
의지하고 의지받을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5. 싫어하는 일을 무리하게 시키지 않는다.
항상 고집부리면서 뻣대는 이유는 사실은 다른사람보다 더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감정이 강하기 때문이다.
강요하기보다 한걸음 뒤로 물러서 있으면 그 사람이 나를 받아들이기 쉬워진다.
융통성없다 소리듣는 융통성없는 사람의 특징 그리고 그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대화법 살펴보았습니다.
현명한 인간관계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