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조그마한 악센트를 하나 줘볼까요?
아주 조그만 악센트로 상쾌함과 청결함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풍수에 맞는 관엽식물 중 화장실에 두면 좋은 관엽식물 8가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장실은 햇볕이 안들고, 창문이 없거나 환기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항상 물이 있는 곳이라 습기에 강한 식물이 오래 건강하게 클 수 있습니다.
풍수상으로 나쁜 기운이 쌓이기 쉬운 장소, 그리고 기를 안정시키기위해 둥그런 잎의 식물이 좋습니다.
풍수에 맞는 관엽식물, 화장실에 두면 좋은 관엽식물 8가지
1. 아이비
덩쿨로 늘어지는 아이비는 그늘에서도 잘 큰다.
화분으로 장식하는 것도 볼륨감 있어 좋지만 작은 꽃변에 덩쿨을 잘라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뿌리를 내린다.
빛이 전혀 들지 않는 화장실이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햇볕을 쐬주는 것이 좋다.
그늘과 물의 기운을 가지고 재물운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식물.
물의 기운이 많은 곳에 두면 나쁜 기를 흡수하고 가족의 건강운과 재물운을 상승시켜준다.
2. 슈가바인
광택이 있는 5장 잎이 귀여운 식물. 화장실에 둔다고 해도 가능하면 창문이 있는 곳, 창가에 두는 것이 좋다.
완전 그늘에서는 잎색이 나빠진다. 아니면 1주일에 한번이상 햇볕을 쐬어준다.
3. 피카스 푸미라
하얀테두리를 두른 듯한 동그스름한 잎이 많은 피카스 푸미라. 그늘에서도 잘 크고 튼튼해서 초보자들도 키우기 좋다.
다만 건조에 약하기 때문에 흙 표면이 마르면 바로 물을 줘야한다.
빨리 크기 때문에 뿌리가 화분밖으로 삐져나오면 분갈이를 해줘야 한다.
4. 선인장
뾰족하고 가시가 있는 것이 사악한 기운을 내쫓아 준다고 해 화장실에 두면 좋은 화분이다.
또한 물을 주거나 하는 등의 품이 별로 들지않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다.
원래 풍수에서는 가늘고 날카로운 식물은 운기도 나쁘고 좋은 운을 끌어당기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집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정체되어 있는 나쁜 운에 반응해 모든 재난을 빨아들여 준다고도 한다.
풍수에 맞는 관엽식물, 화장실에 두면 좋은 관엽식물 8가지
5. 공작고사리
가느다란 잎이 특징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그늘과 어두운 곳에서도 잘 크고 습기가 많은 것을 좋아한다.
6. 파초일엽
일명 에메랄드웨이브로 불리기도 한다. 파도치는 듯한 잎이 특징적이며 습기를 좋아한다.
3도이상이라면 겨울을 나는 것도 가능한 추위에도 강한 식물이다.
7. 산세베리아
검처럼 날카로운 잎이 상쾌함을 주는 공기정화식물이다. 화장실 넓이에 맞춰 여러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풍수에서는 좋은 에너지를 만들고 나쁜 에너지를 정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행복을 불러온다고 한다.
8. 에피프레넘(스킨답서스, 포토스)
녹색과 노란색 모양이 들어간 식물로 그늘에 강하다. 화장실에서도 덩굴을 잘 뻗는다.
밑을 향해 덩쿨을 내리므로 선반등의 위에 올려놓고 키우는 것이 좋다.
풍수에서는 자기자신의 활성화, 연애운상승 효과가 있다고 보고있다.
다만 침실에 두는 것은 피해야하며 공기가 머물러 있는 화장실, 부엌등에 놓는 것이 좋다.
풍수에 맞는 관엽식물, 그 중에서도 오늘은 화장실에 두면 좋은 관엽식물 8가지 알아보았습니다.